MBC “‘수영 자유형 200mm’ 자막, MBC 중계 화면 아니다”

온라인상에 번지자 사실 관계 확인

MBC 로고ⓒ제공=MBC

MBC는 온라인상에 ‘MBC 수영 자막 사고’라며 떠돌고 인용되는 사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MBC는 27일 오후 긴급 공지를 통해 “일부 언론의 ‘자유형 200mm’ 자막 실수 보도와 관련해 사용된 캡처 화면은 MBC의 중계화면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MBC는 도쿄올림픽 공식 중계방송사로서 상단 자막에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공식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가 올림픽 수영 중계 화면에 자유형 200m를 ‘자유형 200mm’로 표기했다는 주장과 함께 사진이 떠돌았다. 이후 일부 매체가 이를 그대로 보도해 논란이 번지자 MBC가 긴급히 입장을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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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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