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심상정 “모든 일정 중단하고 숙고”

심상정 ⓒ뉴시스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가 일정 중단을 선언했다.

정의당 대선후보 심상정 선대위 이동영 수석대변인은 12일 저녁 “심상정 후보는 현 선거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 들이고, 이 시간 이후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숙고에 들어갔다”고 공지했다.

해당 공지는 출입기자단에 일정을 공지하는 SNS 단체대화방에서 전달됐다.

심상정 선대위는 다음날 일정 공지가 늦어져 기자들의 문의가 이어지자 이날 오후 7시 넘어 ‘일정 관련 급히 협의중’이라며 양해를 구했다. 이후 8시 47분경 이동영 수석대변인은 선대위 대변인실 명의의 해당 공지를 올렸다.

심상정 후보가 어떤 사정 때문에 일정을 중단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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