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기사 윤석열 “공공시설 유모차·휠체어 살균소독기 설치 확대” 공약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4월 전기요금 인상 백지화 및 과학과 상식에 근거한 전력 공급 계획 수립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2.01.13. ⓒ뉴시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5일 대통령 선거 공약 중 하나로 “공공시설에 유모차·휠체어 살균소독기 설치를 확대”를 제시했다.

윤 후보는 이날 열 번째 ‘석열씨의 심쿵약속’ 보도자료를 통해 “소독기를 전국 지자체 공공시설로 확대해 코로나19 취약 계층의 감염병 예방과 이동 약자에 대한 안전과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 같은 공약을 공개했다.

이 같은 공약은 영유아·장애인·노령층이 이용하는 유모차·휠체어·보행보조기를 통한 감염에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주기적인 소독이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해 마련했다고 한다.

현재 일부 지자체가 공공시설에서 살균 소독기를 설치·운영하고 있지만, 이를 도서관, 복지관,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으로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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