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디즈니+ ‘오비완 케노비’, 6월 8일 공개...한국인 촬영감독 참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오비완 케노비' 스틸 이미지 ⓒ디즈니+

디즈니+(디즈니 플러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오비완 케노비'의 공개일을 6월 8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비완 케노비'(OBI-WAN KENOBI)는 어둠과 절망이 팽배한 세상, 모두를 지키기 위해 잔혹한 제다이 사냥꾼에 맞선 ‘오비완 케노비’의 목숨을 건 여정을 담은 디즈니+ 리미티드 시리즈다.

디즈니+ 오리저널 시리즈 '오비완 케노비' 스틸 이미지 ⓒ디즈니+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시리즈 '스타워즈' 속 전설적 캐릭터 오비완 케노비(이완 맥그리거)를 조명한다는데 관심이 집중된다. 시청자들은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몰락 이후, 은둔의 삶을 살고 있던 '오비완 케노비'가 왜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지 확인할 수 있다. 스타워즈 특유의 우주를 배경으로 한 액션과 경이로운 세계관, 제다이 특유의 광선검 액션 등이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디즈니+ 시리즈 '만달로리안' 시즌 1의 3화와 7화의 감독인 데보라 초우가 연출을 맡았다. '스타워즈' 시리즈 최초로 한국인 촬영 감독 정정훈이 키스탭으로 참여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오비완 케노비' 스틸 이미지 ⓒ디즈니+

디즈니+는 이날 보도스틸 9종도 공개했다. 스틸이미지에선 드넓은 사막으로 이뤄진 타투인 행성의 모습,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다이유 행성의 모습, 제다이 사냥꾼 '인튀지터'들과 이들의 미스터리한 본거지 모습 등이 공개됐다. 더불어 17년만에 스타워즈 시리즈에 등장한 이완 맥그리거와 전설적 빌런 '다스베이더' 모습도 볼수 있다. 

'오비완 케노비'는 오는 6월 8일 에피소드 1, 2편을 공개하고, 이후 순차적으로 총 6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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