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기사 경기창작센터, 일상서 느끼는 예술의 특별함 ‘예술로 홈런’ 운영

집에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예술교육 ‘예술로 홈런’

경기창작센터, 온라인 예술교육 ‘예술로 홈런’ 운영 ⓒ경기창작센터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가 건축·미디어아트·문학·시각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과 교류하며 일상 속에서 예술의 특별함을 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의 '예술로 홈런'은 경기창작센터 현업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예술 교육프로그램이다. 예술교육을 일상의 공간인 집으로 초대해 참가자들의 삶을 환기해보는 온라인 예술교육이다.

경기창작센터는 올해 선발된 총 5명의 예술인의 창작활동, 창작역량과 연계된 온라인 예술교육을 총 40회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김희정(건축) 작가의 '디자인 요소들 : 3차원(3D) 스케치 실습(직육면체 Rectilinear Volumes)' ▲백서윤(미디어아트) 작가의 'Hello!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유려한(문학+다원예술) 작가의 초등(4~6학년) 대상의 프로그램 '촉각적 상상의 여정', '집 예술 Arts at Home' ▲최태훈(혼합매체) 작가의 '떠오르는 모양들' ▲최송화(평면(회화/드로잉)) 작가의 '셋이 하는 스트레칭 만들기' 등이다.

운영 일정은 오는 6월 1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만, 개별 프로그램의 상세 일정 및 참여대상·참가료는 상이하기 때문에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 누리집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집에서 편하게 참가하는 다 장르 예술인과의 교육을 통해, 실시간 창작 아이디어 교환, 협력 학습, 온라인상의 작품 체험 공유 등 온·오프라인 경계를 넘나드는 유연한 교육을 구현해보고자 한다"면서 "경기창작센터는 이번 '예술로 홈런'을 시작으로 다양한 온라인 예술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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