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무교육적댄스’와 ‘사우나세미나’ 무대로

‘이날치’ ‘콜드플레이’ 협업으로 주목받은 현대무용 예술단체...7월 무대

현대무용 예술단체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현대무용 예술단체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세종문화회관 세종S씨어터의 새로운 프로젝트 싱크넥스트22(Sync Next 22)에서 두 개의 공연을 연달아 선보인다.

2007년 창단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2020년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에서 '이날치'와 협업으로 크게 주목받았다. 또한, 2021년에는 세계적인 록 밴드 '콜드플레이'와 협업하기도 했다.

이들이 선보일 두 공연은 '무교육적댄스'와 '사우나세미나'다. '무교육적댄스'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오후 7시 30분, '사우나세미나'는 7월 9일 오후 3시에 만날 수 있다.

'무교육적댄스'는 교육이란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기획됐다.

김보람 예술감독은 자신의 첫 안무작인 '볼레로(2008)'와 모든 작품 활동에서 궁극적으로 추구하고자 하는 '춤의 언어화'의 가능성을 탐구한 작품 '언어학(2016)' 두 작품을 '무교육적댄스'에서 선보인다.

'사우나세미나'는 세종S씨어터 극장의 블랙박스 구조를 활용해 관객과 예술가가 만나도록 했다. 예술가의 춤, 호흡, 에너지 등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티켓은 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애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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