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상] 설레는 정동원, 최민호·하다인과 BIFAN 레드카펫 밟던 순간

제26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BIFAN)

설레는 ‘뉴 노멀’ 정동원.하다인과 든든한 최민호 (BIFAN 개막식 레드카펫)

영화 ‘뉴 노멀’의 최민호, 하다인, 정동원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최민호, 하다인, 정동원은 지난 7일 저녁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6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BIFAN) 개막식에 참석하며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번 레드카펫 행사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렸다.

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뉴 노멀’은 정범식 감독이 영화 ‘곤지암’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혼밥이 당연해진 고독한 시대에 저마다의 외로움과 고단함을 짊어진 이들이 서로 스치며 벌어지는 섬뜩하면서도 쓸쓸한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영화다. 배우 최지우, 이유미, 샤이니 민호, 피오, 하다인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됐고, 가수 정동원도 이 작품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올해의 배우 특별전 주인공인 배우 설경구를 비롯해,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이사장과 문성근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이사장 등 영화계 인사들 그리고 해외 게스트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배우 박병은·한선화가 사회자로 진행을 맡았다. 

제26회 BIFAN은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오프·온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열리며 총 49개국 26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설경구.최민호.한선화.이주연.정동원... 26회 BIFAN 레드카펫 빛낸 배우들

배우 최민호, 하다인, 정동원이 지난 7일 저녁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6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BIFAN) 개막식에 참석하며 레드카펫을 밟았다.(Vstar 영상 갈무리)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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