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Chefood(쉐푸드) 계절을 만나다’ 밀키트 여름 메뉴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Chefood 계절을 만나다’는 롯데제과(과거 롯데푸드)가 사계절의 맛이라는 주제를 담아 지난 2월 출시한 밀키트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추가했다. 꽈리고추를 활용한 ▲꽈리고추 대창덮밥, 토마토를 활용한 ▲토마토 해장파스타, 오징어와 소곱창, 새우를 조합한 전골 요리 ▲오곱새 3종이다.
‘Chefood 계절을 만나다’ 밀키트는 급속냉동 방식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영하 40℃ 이하에서 단시간 내에 식품을 동결하는 ‘터널식 급속냉동(TQF, Tunnel Quick Frozen)' 기술을 사용했다. 밀키트는 해동 작업 후 15분에서 20분가량 조리하면 된다.
롯데제과는 사계절의 맛이라는 주제로 밀키느 메뉴를 계속해서 출시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미더덕 해물뚝배기, ▲아스파라거스 명란 오일파스타, ▲정선 곤드레 물닭갈비 밀키트 3종을 출시한 바 있다. 처음 출시한 겨울 메뉴 7종을 포함해 현재 총 13종의 메뉴를 운영 중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지속적인 제철 메뉴 확대로 사계절의 맛과 요리의 즐거움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