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기사 경기창작센터, 관람객 체험형 행사 ‘기술로 예술 海’ 운영

경기창작센터, 관람객 체험형 행사 '기술로 예술 海' 운영 ⓒ경기창작센터

경기창작센터가 관람객 체험형 행사 '기술로 예술 海'를 운영한다.

경기창작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미술주간 '예술+기술' 관람객 체험형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탄도항 안산어촌민속박물관 광장에서 '기술로 예술 海'을 운영한다.

체험객들은 바다를 콘셉으로 주변환경과 기술을 활용하여 예술작품을 만들고, 작품 결과물은 메타버스 갤러리에 전시된다.

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은 ▲ 바다, 소리로 색칠하기 ▲ 오늘, 기록 ▲ 증강(AR)기술로 드로잉 등이다. 오프라인 체험으로 제작된 작품 결과물 모두는 온라인 메타버스 갤러리 '우리끼리 예기 海'에서 9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시된다.

본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온라인 사전 예약이 필수다. 당일 체험객은 안산어촌민속박물관 전시를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개별 프로그램의 상세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 홈페이지(https://gcc.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의 가까운 관광지 탄도항(안산어촌민속박물관 광장)에서 관광객, 지역주민에게 기술과 주변 환경을 활용한 융복합 예술교육 및 온라인 전시 경험의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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