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베일 벗은 ‘카지노’, 최민식·손석구·이동휘 강렬한 존재감 뽐낸다

티저포스터 공개...작품 세계관과 분위기 예고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 티저 포스터. 2022. 09.26 ⓒ디즈니+
 
11월 공개하는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가 티저 포스터를 통해 작품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디즈니+는 26일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의 세계관을 담아낸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 최민식, 손석구, 이동휘 등의 모습이 흑백 이미지로 담겨 있다. 

'카지노'는 우여곡절 끝에 카지노의 왕이 된 한 남자가 일련의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은 후 생존과 목숨을 걸고 게임에 복귀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 최민식의 25년 만의 드라마 출연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모았다. 

배우 최민식은 주인공 '차무식' 역을 맡았다. 손석구는 차무식을 쫓는 필리핀 파견 한국 경찰 '오승훈'을 연기한다. 이동휘는 차무식의 의동생이자 오른팔인 '정팔'으로 출연한다. 이외에도 배우 허성태, 이규형 등이 출연한다.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돈도 빽도 없이 카지노의 전설이 된 '차무식'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이 요약적으로 담겨 있다. '차무식'으로 변신한 최민식의 표정 연기와 다채로운 상황이 눈길을 끈다. 

또 차무식을 추적하는 오승훈(손석구)의 날 선 눈빛, 정팔(이동휘)의 범상치 않은 외양도 기대감을 높인다. 이외에도 작품의 배경이 되는 카지노의 네온싸인과 다양한 아이템들이 이 작품의 분위기를 예상케 한다. 

'카지노'의 연출은 '범죄도시'와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을 만든 강윤성 감독이 맡았다. 이 작품은 오는 11월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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