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더 글로리’, 1억 2천4백만 시청시간 기록하며 TV 부문 1위

넷플릭스TOP 10, 3월 6일부터 12일까지 집계 결과

넷플릭스 TOP10 웹사이트에 오른 ‘더 글로리’ ⓒ넷플릭스 TOP10 웹사이트
시리즈 '더 글로리'가 파트2 공개 첫 주, 넷플릭스 모든 콘텐츠 중 시청시간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켰다. 

15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TOP) 10'에 따르면 '더 글로리'는 3월 2주차(3월 6일~ 12일) 시청 시간 집계 결과 총 1억 2446만 시간을 기록했다.

이 작품의 파트2가 지난 10일 공개됐기 때문에, 이 같은 기록은 3일 간 내역을 집계한 것이란 점에서 더욱 놀랍다. 
                        
'더 글로리'는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 1위 뿐만 아니라 영어와 비영어, TV와 영화 부문을 통틀어 시청시간 전체 1위에 올랐다. 또 한국을 비롯해 23개 국가에서 1위에 올랐고, 총 79개 국가에서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차트에서 영어권 TV부문 1위는 '너의 모든 것'(YOU) 시즌4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해당 기간 동안 7천581만 시청시간을 기록했다. 비영어권 TV부문 2위에는 'Wrong Side of the Tracks' 시즌2가 올랐다. 해당 작품은 3천908만 시청시간을 기록했다.

전날 ‘더 글로리’는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의 집계에서도 일본, 홍콩, 대만, 태국, 브라질 등 38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과 영국 등에선 2~4위를 기록했다.

한편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로, 이번에 공개된 파트2에서는 완벽한 복수를 위한 촘촘한 서사와 처절한 응징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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