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날, 부모님께 자서전을 선물하세요

  • 기억의책
  • 발행 2023-04-11 14:31:35
  • 수정 2023-04-11 14:35:31
식구(食口).

언제 들어도 따뜻한 말이지요.
5월을 맞아 가족을 위한 선물, ‘기억의책’을 생각해보세요.

‘기억의책’은 쉽게 말해 부모님 자서전을 대필해 드리는 서비스 입니다. 전문 인터뷰 작가가 부모님이 살아온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서랍 깊숙히 보관하고 있는 부모님과 가족들의 옛날 사진을 함께 고르고, 전문 사진가들이 부모님의 사진을 찍어 드립니다.

약 2~3개월가량 작업해 완성된 원고는 가족들과 저자인 주인공의 검토를 거치고 디자인이 더해져 책으로 세상에 나옵니다. 책은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에게 나눠드릴 수 있을 만큼 제작해 드립니다. 웹이나 모바일로 언제든 꺼내볼 수 있도록 전자책 형태로 업로드 해드리기도 합니다.

일반 자서전의 대필 작업이 최소 300만원 이상의 원고비에 편집과 디자인 비용, 출력과 제책 비용까지 더해지면 1천만원에 육박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자서전은 유니크한 스타일로 제작되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기억의책은 원고 분량이 일반 자서전보다는 짧고, 이미 준비된 디자인에 맞추어 제작되기 때문에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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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누르고 들어가 상담을 신청하시면, 기억의책 편집자가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
“모든 삶은 기록할 가치가 있습니다”

기억의책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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