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2023 소비자중심경영 재인증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3년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서 수여식'에서 서장원 코웨이 대표(오른쪽)가 한기정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왼쪽)으로부터 CCM 인증서를 수여 받고 있다. ⓒ코웨이

코웨이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023년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심사하는 제도다. 인증 기간은 2년이다.

코웨이는 전사적으로 소비자중심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 재인증을 받았다. 코웨이는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해 ▲고객 맞춤형 제품 개발 ▲고객 만족 서비스 운영 ▲체계적인 고객의 소리(VOC) 관리 등 다양한 고객 만족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전사적으로 소비자중심경영을 꾸준히 실천한 점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글로벌 수준의 소비자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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