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기사 울산 동구보건소,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울산 동구보건소는 설 명절 연휴 기간인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동구보건소에 따르면, 응급진료 상황실은 응급환자 발생 시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정된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의 운영을 점검할 예정이다. 재난 등의 비상사태 발생 땐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전 직원 비상 연락 체계도 상시 유지한다.

연휴 기간 동안 운영되는 동구 관내 병의원 및 약국은 권역 응급의료센터인 울산대학교병원을 비롯한 의원 6개소, 약국 15개소 등이다. 울산대학교병원은 24시간 비상 진료 체계를 유지하며 야간 응급환자, 대규모 환자 발생 등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한다.

각 구·군 보건소 또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순번제 진료를 실시한다. 동구보건소는 설 당일인 10일 진료한다.

설 연휴에 운영하는 병의원, 약국 정보는 동구청 및 동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급의료포털(E-Gen) 누리집에서는 울산 동구뿐 아니라 설 연휴 운영하는 전국 병의원 및 약국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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