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제 살리고 민생 살필 것”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자료사진) ⓒ제공 : 뉴시스

국민의힘이 갑진년 설 당일인 10일 오전 논평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갑진년 푸른 용의 힘찬 기운으로 희망 가득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유례없는 세계적 복합위기에 우리나라도 예외 없이 고금리·고물가·고유가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언제나 민생을 최우선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의 걱정을 덜어내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국민께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국민의 저력’이 빛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국민의힘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좌고우면하지 않고, 국민만을 바라보며 뚜벅뚜벅 걸어가겠다”고 했다.

그는 “설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국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일하는 근로자분들, 국군장병, 소방관 및 경찰관 등 대한민국 모든 영웅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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