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효리, ‘모교’ 국민대 졸업식서 후배들 위해 축사 맡는다

지난해에는 모교에 깜짝 방문해 공연 펼치기도

이효리 ⓒ안테나 제공
가수 이효리가 모교인 국민대 졸업식에서 후배들을 위한 축사를 하게 됐다. 

13일 국민대학교는 가수 이효리가 오는 14일 오전 10시 30분 국민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2023학년도 학위수여식’에 연사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효리는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학과 98학번 출신으로, 국민대는 이효리를 축사로 섭외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국민대 관계자는 “이효리 동문은 최정상 걸그룹 역사를 가진 핑클의 리더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을 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선한 영향력을 가진 동문”이라며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효리의 모교 사랑은 지난해에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효리가 지난해 9월 20일 국민대를 깜짝 방문해 공연을 펼쳤던 것.

2023년 9월 이효리 국민대 깜짝 공연 ⓒ이효리 인스타그램

당시 이효리는 자신의 SNS에 “유랑은 끝나지 않았다”라고 적으며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열창 중인 자신의 모습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효리는 “국민대 사랑합니다”라는 글로 모교를 향한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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