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이천자이 더 레브’ 견본주택 15일 오픈

서울 종로구 GS건설 (자료사진) 2022.07.08 ⓒ민중의소리

GS건설이 경기도 이천에서 세번째 자이(Xi) 아파트인 ‘이천자이 더 레브’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천자이 더 레브는 이천시 송정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7개동 전용면적 84~185㎡ 총 63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327가구 ▲84㎡B 124가구 ▲84㎡C 94가구 ▲117㎡ 88가구 ▲185㎡P 2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5월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월28일(화)이며, 당첨자 정당계약은 6월9일(일)~11일(화) 3일간 진행된다.

청약대상자는 이천시 또는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 이상 경과하고, 지역별·면적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 이며, 안심전매 보장제를 적용하여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이천에서 두차례 검증을 마친 자이 브랜드인데다 이천에서 선호도가 높은 학세권 및 공세권 입지에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이천시 증일동 일원에 들어서며, 입주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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