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김건희 공천 개입 의혹’ 최호 전 평택시장 후보 숨진 채 발견

2022년 국민의힘 평택시장 후보로 공천

최호 전 국민의힘 평택시장 후보 ⓒ자료사진

최호 전 국민의힘 평택시장 후보가 28일 숨진 채 발견됐다.

최 전 후보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평택시장 후보로 공천됐는데 이에 당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부부가 개입한 의혹을 김건희 특검이 수사 중이다.

그는 2012년 보궐선거에서 경기도의원으로 당선돼 2014년 재선 도의원이 됐다. 202년 대선에서 윤석열 선대위에 참가했고, 이후 대통령직 인수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2022년 국민의힘은 당시 인지도와 경쟁력이 높다고 평가된 공재광 전 평택시장을 탈락시키고 친윤계로 분류된 최 전 후보를 단수공천했다.

최 전 후보는 민주당 정장선 평택시장과 본선에서 맞붙어 결국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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