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배우 김옥빈, 비연예인과 결혼 “소중한 인연 만났다”

결혼식은 내달 16일, 비공개로 치러져

배우 김옥빈 ⓒ김옥빈 인스타그램

배우 김옥빈이 내달 결혼식을 올린다.

김옥빈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김옥빈이 오는 11월 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1일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지며,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목소리'로 데뷔했으며, 2009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에서 주목 받았다. 이후에도 영화 '여배우들', '고지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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