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아바타:불과 재’, “한국서 최초 공개”...12월 개봉일 확정

재의 부족 등장…후속작도 천 만 관객 가능할까?

영화 ‘아바타:불과 재’ 포스터 ⓒ영화 ‘아바타:불과 재’ 포스터

'아바타' 시리즈의 후속편 '아바타:불과 재'가 개봉일을 공개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후속편 '아바타:불과 재'를 오는 12월 17일 전 세계 최초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아바타' 후속편을 만나볼 수 있다.

'아바타: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그간 '아바타'는 숲과 바다를 오가며 청량한 분위기를 선보였지만 이번 후속작은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를 보여줄 예정이다.

동시에 새로운 나비족이 등장하며 극의 흥미를 더하고, 경이로움을 자랑하는 새로운 생명체들도 등장하여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2009년에 개봉한 '아바타'는 국내 1,333만 관객을 동원, 글로벌 흥행 수익 29억 2,371만달러(약 4조 551억 원)를 거두며 역대 월드 와이드 흥행 순위 1위를 16년째 지키고 있다.

2022년 두 번째 이야기 '아바타: 물의 길' 역시 국내 1,080만 관객을 동원, 글로벌 흥행 수익 23억 2,025만 달러(약 3조 2,181억 원)를 거둬 역대 월드 와이드 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 등 기존 시리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들이 또다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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