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없는 늑장 기소와 검찰총장의 특별수사본부 개입
릴레이 기고② 파시즘과 극우개신교
알앤비 싱어송라이터 어바웃의 새 음반 [Wilder Sadness]
릴레이 기고➀ 극우파시즘과 음모론
내란수괴와 국무위원, 군 장성들의 말 바꾸기를 보며
고 신영복 선생은 ‘역사는 변방이 중심부로 진입하는 과정’이라고 했다
세금에서 퇴각하는 대신 이를 상쇄시킨 정책패키지 마련이 긴절해
‘민중신학자 안병무 평전/김남일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