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란 화두 하나를 들고 주체를 찾아가는 여정
나는 비정규직 노동자입니다
공단 마을 아이들을 동시의 주인공으로 풀어낸 시집
미래 출판인을 꿈꾸는 청춘들에게 보내는 희망이라는 낯선 이야기
서부발전태안화력발전소 고故 김용균 비정규직 노동자
수원, 대구, 광주...에서 김용민 PD, 온라인서점 알라딘과 함께
‘목포 연극의 전설’ 프로젝트 세번째 작품
선정 이유 “노동민중을 문학세계로 환원하여 예수 구원의 절대성을 추구했다”
정세훈 시인의 작품에 52명의 시각 예술가들이 이미지로 접맥 시도
민예총 실무자 돕기 시화전, 오는 10월 4일부터 고은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