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대변인실 통해 '두 줄' 입장 전달
"기자에 대한 눈치 주기, 취재 가이드라인...대통령실 책임 있는 입장 내야"
"김 여사 윤 대통령에게 '전략 공천 줘라' 얘기...모든 소통 연결고리 있어"
이재강 "특정 정당에 유·불리하도록 정치 편향적 운영"...김민기 국회 사무총장 "화면 전환 미흡 확인"
"대통령 비공식 일정은 보안 사항" 침묵 이어가...야당 "8월에도 잡은 골프채, 계속 거짓말할 건가"